GS샵, 대학생 해외 방송산업 참관단 발대식 개최

입력 2013-06-1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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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열린 ‘제5기 GS샵 대학생 해외 방송산업 참관단’ 발대식에는 GS샵 미디어 홍보부문 김광연 상무(사진 오른쪽 첫번째)와 미래부 김종호 정보통신방송협력담당관(사진 오른쪽 세번째)이 참가했다.(사진=GS샵)
GS샵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GS강서타워에서 미래창조과학부, 한국방송학회와 함께 1제5기 GS샵 대학생 해외 방송산업 참관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학생 해외 방송산업 참관단은 대학생들의 전문성 함양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방송 영상 전공 관련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의 해외 방송산업 참관 비용 일체를 지원하는 GS샵의 사회 환원 활동이다.

행사에서는 지난 5월 방송학회의 심사를 통해 선발된 21명의 대학생들에게 참관증서가 수여되고 글로벌 미디어 동향의 전문가 교육이 실시됐다.

그동안 대학생 해외 방송산업 참관단은 산학 연계 프로그램으로 추진됐으며 사업 5년 차를 맞았다. 이번에 기업-학계-정부가 함께 하는 산학관 연계 프로그램으로 거듭났다.

참관단은 17일부터 6박7일 일정으로 싱가포르와 중국을 방문, 아시아 지역의 대표적 방송 관련 국제 컨퍼런스인 ‘브로드캐스트 아시아 2013’(Broadcast Asia 2013)를 참관한다. 미래부의 협조로 중국 CCTV 등 현지 해외 방송사 및 ICT기업을 방문해 글로벌 미디어 동향을 파악할 계획이다.

김광연 GS샵 미디어·홍보부문 상무는 “미래 방송 영상 산업을 이끌어갈 대학생들에게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ICT 동향을 파악하고 관련 분야의 전문성 함양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GS샵은 방송 영상 산업의 육성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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