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피언 라이프] 루니 환골탈태...9시간 모발 이식으로 “빈틈 채웠다”

입력 2013-06-10 1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웨인 루니 트위터

맨체스터유나이티드 간판스타 웨인 루니(27)가 생애 두 번째 모발 이식 수술을 받았다고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선(The Sun)이 보도했다.

루니는 최근 트위터에 “머리카락이 자라려면 몇 주 더 있어야 한다”며 “지금은 핏자국이 선명하지만 수술 후 보통 나타나는 상태”라는 글과 함께 수술 후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측근도 “이식 수술은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 됐다”면서“루니도 결과에 만족해한다. 대중들에게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루니는 지난 주말 할리 스트리트 헤어클리닉에서 9시간 동안 모바일 이식 수술을 받았다. 앞서 루니는 2년 전 이곳에서 ‘1만5000파운드’짜리(약 2626만원) 수술을 받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당시 루니는 수술 후 “25세 밖에 안됐는 데도 머리가 벗겨지고 있다”며 “수술을 받게 돼 기쁘다”고 밝히기도 했다.

루니의 모발 수술을 담당한 헤어클리닉의 나딤 우딘 칸 원장은 “모발 이식으로 루니의 태도가 바뀐 모습을 볼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루니가 모발 이식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영국 내에서는 헤어클리닉을 찾는 남성들이 25% 급증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83,000
    • -0.21%
    • 이더리움
    • 3,440,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29%
    • 리플
    • 2,132
    • +1.04%
    • 솔라나
    • 127,100
    • -0.47%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59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1.54%
    • 체인링크
    • 13,840
    • +0.8%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