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업계 최초 온라인서 창호 판매

입력 2013-06-0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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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B2C 유통 혁신 가속화

▲모델들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LG하우시스의 창호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사진=LG하우시스)
LG하우시스가 6일 업계 최초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창호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LG하우시스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 지마켓ㆍ옥션ㆍ11번가에서 온라인 전략 상품인 ‘하이플러스 발코니창’을 선보였다. 하이플러스 발코니창은 최고 수준의 기밀성, 자동잠금 손잡이 적용, 합리적 가격 등의 특징을 가진 제품이다.

또한 LG하우시스는 전국 139개의 지인 윈도우 플러스 지점을 운영하고, TV홈쇼핑의 방송 횟수를 꾸준히 늘리는 등 다양한 유통 경로를 통해 B2C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가고 있다.

LG하우시스 창호재 사업부장 이은철 상무는 “장기화 되고 있는 국내 건설 경기 불황의 영향으로 전체 창호 시장 규모는 정체되고 있지만 창호 B2C 시장은 꾸준히 성장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LG하우시스는 철저한 고객 관점에서 B2C 시장 전략을 강화해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LG하우시스의 우수한 제품을 접해 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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