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스타킹 굴욕 화제…개콘 ‘거지의 품격’ 마지막회서 ‘대폭소’ 유발

입력 2013-06-03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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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스타킹 굴욕

(사진=KBS2 ‘개그콘서트-거지의 품격’ 방송화면 캡처)

김지민 스타킹 굴욕 방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그우먼 김지민이 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거지의 품격’ 마지막 회에서 스타킹 굴욕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거지’ 김영희는 스타킹을 머리에 쓴 채 수영모라고 우겼고, 이를 본 김지민은 폭소를 터트렸다.

이에 격분한 김영희는 “이게 더 웃기겠지?”라며 김지민의 얼굴에 스타킹을 씌웠다. 특히 평소 예쁜 외모를 자랑하던 김지민이 스타킹을 쓰고선 망가진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큰 웃음을 이끌어냈다.

김지민 스타킹 굴욕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지민 스타킹 굴욕, 마지막회라 망가진 건가?”, “김지민 스타킹 굴욕, 지못미! 다른 코너에서 예쁜 모습 기대할께요”, “김지민 스타킹 굴욕 웃기긴 했지만, 거지의 품격 마지막 회라 너무 아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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