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직 장관, UAE 일정 취소 급히 귀국… 전력수급 대응체계 긴급 점검

입력 2013-05-29 16: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UAE 출장을 급히 마무리하고 귀국, 국내 전력수급 대응체계를 점검한다.

29일 산업부에 따르면 윤 장관은 이날 오후 UAE 원전 2호기 착공식 참석 이후 출장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귀국해 삼성동 전력거래소 중앙전력관제센터를 찾았다. 위조부품 문제로 원전 3기가 정지됨에 따라 급격히 악화된 전력수급 상황과 유관기관간 대응체계를 긴급 점검하기 위해서다.

이날 회의엔 전력거래소, 한전, 한수원, 발전자회사 5사, 에너지관리공단, 전기안전공사 등 전력유관기관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각 기관장들은 여름철 발전기 특별 관리방안, 연료수급 대책, 수요관리자원 확보계획, 에너지 과소비 단속 계획 등 여름철 수급위기 대응을 위한 기관별 비상대책 보고와 함께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윤 장관은 “원전 3기 정지로 사상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되는 만큼, 전 유관기관은 비장한 각오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수급위기상황에 철저히 대비해 달라"면서 “전력수급 비상대책기간 동안 전 유관기관이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응해달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07,000
    • +0.2%
    • 이더리움
    • 3,057,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360,400
    • -2.8%
    • 리플
    • 1,610
    • -3.07%
    • 솔라나
    • 123,100
    • +0.82%
    • 에이다
    • 254
    • +2.83%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10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97%
    • 체인링크
    • 14,880
    • +2.2%
    • 샌드박스
    • 59.24
    • +2.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