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기륭E&E, 대출원리금 연체 소식에 이틀째 하락

입력 2013-05-28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륭E&E가 대출원리금 연체 소식에 이틀째 내림세다.

기륭E&E는 28일 오전 9시 4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6원(3.61%) 하락한 16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기륭E&E는 30억3076만원 규모의 대출 원리금에 대한 연체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41.48%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현금 유동성에 어려움이 있어 만기연장과 원리금 상환에 대해 은행과 협의중”이라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1: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03,000
    • +0.38%
    • 이더리움
    • 2,662,000
    • +3.02%
    • 비트코인 캐시
    • 332,800
    • +4.79%
    • 리플
    • 1,829
    • +2.7%
    • 솔라나
    • 109,600
    • +2.43%
    • 에이다
    • 265
    • -2.21%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315
    • +1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1.29%
    • 체인링크
    • 12,260
    • +0.08%
    • 샌드박스
    • 79.42
    • -1.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