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증권, 조민호 전 부회장 페이퍼컴퍼니 설립 ↓

입력 2013-05-2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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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이 소폭 약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후 1시21분 현재 SK증권은 전거래일대비 0.50% 하락한 1005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뉴스타파와 ICIJ는 버진아일랜드의 기업을 설립한 한국인에 대한 2차 발표를 진행했다.

조민호 전 SK증권 대표이사 부회장과 부인을 비롯해 최은영 한진해운 회장, 조용민 전 한진해운 홀딩스 대표, 황용득 한화역사 사장, 이덕규 전 대우인터네셔널 이사, 유춘식 전 대우폴란드 차 사장 등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전우종, 정준호
이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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