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호 부상…27일 정밀 진단 예정

입력 2013-05-26 1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1루로 달리던 중 부상을 당해 교체된 김문호(26, 롯데)가 27일 정밀 진단을 받을 예정이다.

김문호는 26일 목동 넥센전에 선발 좌익수 및 2번 타자로 출전했으나 두 번째 타석이었던 3회 부상을 당했다. 1루수 방면 기습번트를 댄 뒤 1루로 전력질주한 김문호는 투수 밴헤켄의 태그를 피하려다 쓰러진 뒤 발목과 무릎에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이대목동병원으로 후송된 김문호는 X-레이 촬영을 마친 상태다.

롯데 관계자는 “일단 X-레이 검사상 뼈에는 이상이 없는데 발목이 많이 부어 있어 정확한 상태는 알 수 없다”며 “내일(27일) MRI 검진을 포함해 정밀 진단을 받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63,000
    • +0.32%
    • 이더리움
    • 2,575,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0.83%
    • 리플
    • 1,708
    • -1.27%
    • 솔라나
    • 104,100
    • -0.95%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329
    • -5.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20
    • -0.85%
    • 체인링크
    • 11,940
    • -1%
    • 샌드박스
    • 76.55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