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영자 눈물 “1000원이면 모든게 해결됐던 그리운 모모경양식, 지금은....."

입력 2013-05-24 0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캡쳐)

이영자가 모모경양식을 회상하며 가슴 찡한 사연을 밝혔다.

이영자는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300회 특집에서 과거 서울예대 대학시절을 회상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날 이영자는 "여학생들은 3000원짜리 커피를 마셨지만 난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주말에는 생선을 팔아 등록금을 벌어야 했다. 내 최고의 사치는 1000원짜리 모모 경양식이었다"고 말했다. 과거 모모경양식에서는 수프, 밥, 돈까스 등을 학생들에게 푸짐하게 제공했다. 모모경약식은 현재 폐업상태다.

이때 이영자는 "그때 너무 행복했다. 모모 경약식 사랑한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또 극적으로 모모경양식 사장님과 전화연결이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31,000
    • +0.6%
    • 이더리움
    • 2,602,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0.07%
    • 리플
    • 1,724
    • -0.58%
    • 솔라나
    • 110,800
    • +2.31%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5
    • +0.61%
    • 스텔라루멘
    • 319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01%
    • 체인링크
    • 11,980
    • -0.08%
    • 샌드박스
    • 86.98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