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연인의 마지막 길 함께 해… "출국? 근거 없는 루머"

입력 2013-05-23 17: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손호영(33)이 연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손호영은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여자친구 윤모 씨의 발인식에 참석했다.

손호영 측 관계자는 "손호영이 연인에 대한 자신의 도리를 다하고자 한다"며 "장례식장을 찾은 이후 그 곳을 떠나지 않고 발인까지 함께 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손호영이 곧 출국한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사실 무근"이라며 "루머와 억측이 너무 많아 본인과 유가족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손호영은 당사자가 아니며 감히 심경을 설명할 수 없는 상태"라며 "언제 다시 활동을 재개할지 확답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원을 통해 윤 씨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가스 중독으로 인한 자살로 결론내렸다. 앞서 윤 씨는 21일 오후 3시께 서울 강남구에 주차된 손호영 소유의 차량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86,000
    • -0.78%
    • 이더리움
    • 2,577,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294,800
    • -2.03%
    • 리플
    • 1,706
    • -1.61%
    • 솔라나
    • 109,600
    • +0.37%
    • 에이다
    • 240
    • -2.04%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19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20
    • -0.84%
    • 체인링크
    • 11,780
    • -1.83%
    • 샌드박스
    • 84.2
    • -6.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