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22일부터‘근로계약서 주고받기 캠페인’실시

입력 2013-05-21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6개 지방관서에서 근로계약 리플렛·표준근로계약서 배포

고용노동부는 22일부터 서면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나눠갖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근로계약서 주고받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1월1일부터 채용시 서면 근로계약서 작성 및 교부를 의무화했지만 이를 지키는 사업장은 작년 8월 기준 53.6%(통계청)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고용부는 전국 46개 지방관서에서 근로자 출퇴근시간 (오전 8~9시·오후 6~7시)에 근로계약 리플렛과 표준 근로계약서를 배포하는 등 캠페인을 진행한다.

또 각 지방관서는 근로계약 취약업종·분야의 단체·협회 중심으로 ‘서면근로계약 이어달리기 운동’,‘근로계약서 주고받기 업무협약’ 등의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임무송 고용부 근로개선정책관은 “서면근로계약서 작성·교부 문화의 정착이 임금체납 등 주요 근로조건에 대한 분쟁예방과 더불어 신뢰와 상생의 일터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63,000
    • +1.23%
    • 이더리움
    • 3,628,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347,300
    • +2.69%
    • 리플
    • 1,963
    • +3.7%
    • 솔라나
    • 153,300
    • +3.09%
    • 에이다
    • 315
    • +4.65%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72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74%
    • 체인링크
    • 17,120
    • +4.26%
    • 샌드박스
    • 52.77
    • +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