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다문화가정 위한 4개 언어 ‘일반의약품 사용 정보집(Ⅲ)’ 발간

입력 2013-05-20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교육센터 배포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4개 언어로 작성된 일반의약품 소개 책이 발간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6회 세계인의 날을 맞이해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들이 의약품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글·영어·중국어·베트남어로 작성된 ‘일반의약품 사용 정보집(III)’을 발간·배포한다고 20일 밝혔다.

정보집에는 금연보조제와 수면보조제, 잇몸질환치료제, 편두통치료제, 화상치료제 등 총 7종의 일반의약품에 대한 △안전사용 △이상반응 △의약품 사용 시 주의해야 할 사항 등 내용이 담겨있다.

정보집은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교육센터 등 관련단체에 배포된다.

자세한 내용은 안전평가원 홈페이지(www.nifds.go.kr) → 정보마당 → 생활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식약처는 2011~12년도에도 해열진통제, 소화제, 상처치료제 등 총 21종의 일반의약품에 대한 다국어 정보집을 발간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78,000
    • +0.47%
    • 이더리움
    • 2,694,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33%
    • 리플
    • 1,451
    • +0.62%
    • 솔라나
    • 104,800
    • +1.75%
    • 에이다
    • 283
    • -0.35%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29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3.74%
    • 체인링크
    • 11,620
    • +0.87%
    • 샌드박스
    • 57.99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