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한가]진흥기업·벽산건설 우선주 급락

입력 2013-05-1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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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시장 3종목, 코스닥시장 5종목 등 총 개 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먼저 우선주가 우르르 하한가로 내려앉았다. 진흥기업우B와 진흥기업2우, 벽산건설우는 각각 –14.81%, -14.99%, -14.64% 급락했다.

우선주들의 급락은 법정관리중인 벽산건설과 진흥기업의 주가가 각각 –10.65%, -7.98% 하락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닥 상장사인 삼화네트웍스는 투자주의종목 지정으로 인해 전일보다 230원(-14.84%) 급락한 1320원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719만1678주, 하한가 잔량은 40만6380주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도물량이 유입됐다.

전일 한국거래소는 삼화네트웍스에 대해 상한가 잔량 상위종목의 이유로 이날 하루동안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진매트릭스, 대림제지, 영진인프라, 빛과전자 등도 거래제한폭까지 떨어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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