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두둔’ 정미홍 운영하는 '더코칭그룹' 홈페이지 다운…네티즌 분노폭발

입력 2013-05-13 2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파문이 그를 옹호한 KBS 아나운서 출신 정미홍 씨에게 옮겨붙었다.

정미홍 씨가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을 두둔하는 발언을 하자 네티즌의 공분을 산 것은 물론 정미홍씨가 대표로 있는 더코칭그룹의 홈페이지가 접속 폭주로 서버다운 상태에 이르렀다.

네티즌들은 “생각이 있는 여자인가” “너무 화가 난다” “옹호할 걸 옹호해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난하고 있다.

앞서 정 대표는 13일 한 종합편성채널에 출연해 "아직 수사 중이고 지극히 경범죄로 신고된 사안인데, 성폭행을 해서 그 사람을 목 졸라 죽이기라도 한 분위기"라며 "이게 미친 광기가 아니고 뭔가"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19,000
    • +0.47%
    • 이더리움
    • 3,010,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45%
    • 리플
    • 2,027
    • +0%
    • 솔라나
    • 126,700
    • +0.96%
    • 에이다
    • 385
    • +0.79%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4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3.79%
    • 체인링크
    • 13,170
    • +0.53%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