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차이나하오란·이스트아시아홀딩스, 저평가 매력 부각에 上

입력 2013-05-08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이나하오란과 이스트아시아홀딩스가 상한가로 직행했다. 이는 저평가 메리트가 부각됐다는 평가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8일 오전 10시5분 현재 차이나하오란은 전일보다 230원(14.84%) 급등한 1780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52만여주이며 상한가 잔량은 38만8368주다.

같은 시각 이스트아시아홀딩스는 245원(14.94%) 오른 1885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81만여주, 상한가 잔량은 9만1000주이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부진에 빠진 중국경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국 경제의 성장 방향이 남아있어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