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 서' 시청률 1위, 이승기ㆍ수지 묘한 러브라인 시작…'직장의 신' 추격

입력 2013-05-0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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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7일 방송된 ‘구가의 서’는 전국 기준 14.4%(닐슨코라이,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분이 기록한 15.4%보다 1.0%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담여울(수지)이 최강치(이승기)에게 자신의 이름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울이 고열로 쓰러지면서 자신의 존재를 강치에게 알렸고, 이 두 사람의 묘한 러브라인이 어떻게 전개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직장의 신’은 14.0%,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8.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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