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영업효율성 위한 트리플 S 캠페인 실시

입력 2013-05-0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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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고객의 관점에서 저가치·비효율적인 업무를 개선하고 영업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워크 스마트 2013 트리플 S 캠페인을 12월까지 실시한다.

6일 외환은행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스마트(smart)한 업무효율화, 스피드(speed)한 고객관점 프로세스 개선, 세이브(save)한 비용절감을 추진해 트리플 A보다 한단계 더 높게 영업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혁신 활동이다.

이를 위해 외환은행은 △직원별, 영업점별 연간 10건 업무제안 하기 △10분 퇴근시간 앞당기기 △10% 비용절감하기를 3대 실천목표로, 전기료 등 에너지 절감, 불필요한 공문 10% 줄이기, 효율적인 회의문화 형성 등 10가지 실천항목을 세부적으로 구체화해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외환은행은 트리플S 캠페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4대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우선 최근 강조되고 있는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해 고객 특별 제안 공모를 오는 8일부터 2개월간 실시해 채택된 제안을 경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또 은행 내부적으로 임직원 각자 본인의 업무를 점검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콘테스트와 업무의 달인을 뽑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또한 에너지 절감을 위한 에너지 절감 콘테스트를 오는 11월 말까지 실시하며 매월 10일을 트리플S 데이로 정해 개선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참여 이벤트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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