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인기투표, 김성주 꼴찌 굴욕…1위는 윤민수 2위는?

입력 2013-05-0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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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MBC ‘아빠 어디가’ 인기투표에서 윤민수가 1위를 차지했다.

5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전라남도 여수시 안도리에 위치한 동고지 마을로 떠난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두 번째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음날 새벽 5시 아침 식사 재료인 아귀를 잡기 위해 배를 타고 떠날 아빠를 뽑는 인기투표가 진행됐다.

투표 결과 윤민수가 총 4표를 얻어 1위를 차지, 아귀잡이 배를 피할 수 있게 됐다. 이어 성동일은 3표, 송종국 2표, 이종혁은 1표를 얻었다. 반면 김성주는 0표의 굴욕을 맛봤다. 아들 민국이 아빠에게 투표하지 않은 것.

그러나 후와 준이가 서로의 아빠를 뽑아주기로 동맹을 맺은 사실이 드러나자 이 둘의 표는 무효처리 됐다. 이에 윤민수는 3표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고, 그를 제외한 네명의 아빠들은 다음날 아귀잡이 배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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