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종합재산신탁 플랫폼 개발

입력 2013-04-30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금전, 부동산, 동산 등 신탁 가능한 모든 자산을 하나의 신탁계좌로 관리할 수 있는 종합재산신탁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종합재산신탁은 금전뿐만 아니라 기존 금융계좌에서 관리가 어려웠던 부동산이나, 미술품 등 동산, 특허권과 같은 무형자산 등 거의 모든 자산을 신탁할 수 있다.

기존에는 각각의 자산 별로 계약을 맺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번에 개발한 시스템에서는 하나의 계좌에서 모든 자산을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우리투자증권이 약 1년여 년에 걸쳐 개발한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고객들은 각 자산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을 하나의 종합재산신탁 계좌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각 자산에 맞는 다양한 전문가를 통해 보다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권순호 고객자산운용본부장은 “금융투자상품 위주의 자산관리를 넘어 부동산, 미술품, 특허권 등 가문의 자산을 종합하여 안전하게 관리해주는 금융 집사의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일괄신고서(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2026.03.13] [기재정정]일괄신고서(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서학개미, M7보다 오라클·마벨·패스트리·옵토 샀다⋯‘AI 인프라’에 베팅
  • “제가 만든 와인 한잔 어떠세요?” 배우 하정우, 세븐일레븐 컬래버 팝업 깜짝 등장[가보니]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84,000
    • +3.37%
    • 이더리움
    • 3,491,000
    • +10.65%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3.43%
    • 리플
    • 2,254
    • +6.82%
    • 솔라나
    • 142,300
    • +6.43%
    • 에이다
    • 425
    • +7.87%
    • 트론
    • 434
    • -0.91%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1.93%
    • 체인링크
    • 14,740
    • +7.28%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