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1000도 견디는 내화 케이블 개발

입력 2013-04-30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S전선은 화재 발생시 최고 1000도의 고온까지 견디는 고성능 내화 케이블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존의 일반 내화 케이블은 750도까지 견디는 것이 가능했다.

이 제품은 건물이나 시설에 화재 발생 시 사람들이 대피할 수 있도록 비상 전원, 화재 경보기, 스프링 쿨러, 유독가스 환기 장치 등 핵심 소방 방재시설에 3시간 이상 전원 및 신호를 공급한다. 따라서 화재 발생시 소방 방재시설의 작동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는 효과가 있다.

박완기 기반기술연구소 전무는 “내화 케이블 관련 제품 개발 및 품질 인증이 모두 완료된 만큼 국내외 조선 해양플랜트 업체와 건설회사 등을 대상으로 더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반도체주 폭락에 프리마켓 급락…삼전 12%·SK하닉 14%↓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25,000
    • -4.96%
    • 이더리움
    • 3,032,000
    • -7.28%
    • 비트코인 캐시
    • 366,900
    • -3.37%
    • 리플
    • 1,642
    • -6.76%
    • 솔라나
    • 121,300
    • -5.9%
    • 에이다
    • 244
    • -8.96%
    • 트론
    • 432
    • +0.23%
    • 스텔라루멘
    • 209
    • -7.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40
    • -3.33%
    • 체인링크
    • 14,470
    • -6.28%
    • 샌드박스
    • 57.26
    • -6.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