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건설현장 소음진동 저감기술 지원

입력 2013-04-30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45개 이상 사업장 대상 컨설팅 실시

환경부가 건설현장의 소음진동을 줄이는 기술 지원에 나선다.

환경부는 소규모 사업장과 건설현장의 소음·진동 발생 실태를 조사해 규제기준을 초과할 것으로 우려되는 사업장에 저감방법을 무료로 컨설팅해준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는 전국 45개 이상 소규모 사업장에 대해 지원한다.

환경부는 2010년에 25개, 2011년에 32개, 2012년에 43개 사업장에 소음·진동 저감을 위한 기술진단과 컨설팅 등을 했다.

소규모 사업장과 건설현장의 소음·진동 민원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이를 관리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이나 전문지식은 부족한 실정이다.

2011년 소음·진동 민원발생 건수는 5만6244건으로 2010년보다 4.7% 늘어났다. 이 중 공사장 민원은 65%, 사업장 민원은 17%를 차지했다.

환경부가 실시하는 진단을 원하는 사업장은 다음달 1일부터 국가소음정보시스템(www.noiseinfo.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69,000
    • +0.03%
    • 이더리움
    • 2,713,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302,800
    • -0.07%
    • 리플
    • 1,487
    • -1.65%
    • 솔라나
    • 104,100
    • -1.14%
    • 에이다
    • 295
    • +8.86%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30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10
    • +2.63%
    • 체인링크
    • 11,680
    • +1.13%
    • 샌드박스
    • 58.44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