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쇼핑] 롯데슈퍼, 오징어 1000원·오이 300원 판매

입력 2013-04-3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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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슈퍼가 5월 1일부터 7일까지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창립 13주년 기념해 숫자 ‘1’과 ‘3’을 내세운 마케팅을 준비했다.

오징어는 1000원에 판매한다. 원양에서 잡아 선상에서 바로 얼린 선동 오징어로 260g 내외의 큰 크기이다. 일주일간의 판매 물량은 20만 마리다.

한우는 불고기, 국거리 부위를 롯데카드 결제 시 100g 당 1650원에 판매한다. 사과는 한 봉지는 1만원에 판매한다. 지정봉투에는 일반적으로 10개에서 12개 정도의 사과를 담을 수 있다.

숫자 ‘3’에 맞춰 가격이 책정된 대표 상품은 오이, 전복, 파프리카다. 오이는 1개 300원에 판매한다. 충남 천안, 공주 등의 계약농장에서 재배한 제품으로 총 40만개 한정 판매한다.

전복도 횟감용 큰 사이즈로 1마리 3000원에 판매한다. 파프리카도 3~5개가 담긴 제품을 1봉 3000원에 판매한다.

롯데슈퍼는 창립 13주년을 기념해 누계 구매 금액이 8만원, 15만원 이상인 고객에게 사은품도 증정한다. 5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의 구매금액이 8만원 이상이면 오뚜기 진라면 매운맛 10입, 파카글라스 물병컵, 파카글라스 사각팩 중 1개를 준다. 15만원 이상이면 프리미엄 3겹 데코 화장지, 에코 음식물 쓰레기통 중 1개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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