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개성공단 관련 ‘영수회담’ 제의할듯

입력 2013-04-29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통합당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29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내달 5일 방미에 앞서 여야 영수회담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 위원장 측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이 같은 뜻을 알린 것으로 전해져 영수회담 성사 여부가 주목된다. 앞서 문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주말 사이 개성공단을 둘러싼 남북 간 신경전이 최고조에 달했다”면서 “개성공단의 완전 폐쇄는 남북 모두에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박기춘 원내대표도 “정부는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해 대화하려는 노력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면서 “민주당도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52,000
    • -1.07%
    • 이더리움
    • 3,449,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95%
    • 리플
    • 2,134
    • -0.28%
    • 솔라나
    • 128,300
    • +0.08%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57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89%
    • 체인링크
    • 13,960
    • +0.14%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