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박보영 애벌레 먹더니..'땅콩맛' 나네"

입력 2013-04-27 0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캡쳐)
'정글의 법칙' 출연진들의 후후 애벌레 시식 장면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에서 병만족은 쥐라기숲 로드로 떠나며 후후 애벌레를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병만족은 육지로 이동하며 현지인으로부터 '땅콩맛'이 난다는 후후 애벌레를 찾았다. 후후 애벌레를 발견한 남자출연자들은 직접 맛을 본 뒤 "첫 맛은 기름져서 잘 모르겠지만 계속 씹다보면 땅콩같이 고소하다"며 만족했다.

박보영은 처음에 경악을 금치 못 했지만 후후 애벌레를 한입 베어 먹는데 성공했다.

이날 '정글의 법칙'을 본 네티즌들은 "박보영 용기 정말 대단하다", "정글의 법칙 점점 미국 리얼리티 '서바이버'랑 닮아간다", "아무리 배고파도 애벌레는 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15,000
    • +0.41%
    • 이더리움
    • 2,989,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45%
    • 리플
    • 2,018
    • +0.15%
    • 솔라나
    • 125,700
    • +0.4%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6.58%
    • 체인링크
    • 13,120
    • +0.69%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