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코스닥, 외인·기관 매수행렬에 560선 안착

입력 2013-04-26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개인의 매도행렬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대량매수세가 유입되며 4년9개월만의 최고치를 2일만에 또 경신했다.

26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5.95포인트(1.06%) 오른 565.35로 장을 시작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개인이 739억원을 순매도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95억원, 282억원 순매수하며 지수상승을 이끌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류, 기타제조 업종이 1%대로 내렸고 제약, 비금속이 약보합세를 보였으며 나머지 전 업종이 상승했다. 통신방송서비스, 의료/정밀기기, 방송서비스, 디지털컨텐츠 업종이 2%대로 올랐고 IT부품, 반도체, 컴퓨터서비스, 통신서비스, 종이/목재, 화학, 금융, 건설 업종은 1%대로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역시 상승종목 우위였다. GS홈쇼핑이 6%대로 급등했고 동서가 3%대, CJ E&M이 2%대로 상승했다. 파라다이스, CJ오쇼핑, SK브로드밴드가 1%대로 올랐다. 반면 셀트리온이 2%대로 하락했고 다음과 에스에프에이는 가격 변동이 없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9개 종목 포함 546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없이 352개 종목이 내렸다. 82개 종목은 가격 변동이 없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07,000
    • +4.32%
    • 이더리움
    • 3,711,000
    • +4.89%
    • 비트코인 캐시
    • 356,600
    • +5.38%
    • 리플
    • 2,002
    • +5.37%
    • 솔라나
    • 157,400
    • +5.78%
    • 에이다
    • 325
    • +7.26%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83
    • +8.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4.06%
    • 체인링크
    • 17,740
    • +7.45%
    • 샌드박스
    • 55
    • +4.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