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시장 성장 수혜주는 자산관리형 증권사 -키움증권

입력 2013-04-26 0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26일 고액자산가들 중심의 PB(Private Bank) 산업이 발달하면서 상업은행 보다는 자산관리형 증권사들이 수혜주로 떠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영수 키움증권 금융총괄 이사는 “향후 단순 상품 판매 중심 PB산업에서 1:1 자산관리 서비스 중심의 PB산업으로 재편되고, 고액자산들이 저금리 기조로 예금에서 변액보험, 국내외 채권, ELS 등 중,저위험 자산으로 수요패턴이 변화할 것”이라며 “비용 효율성을 확보한 증권사, 변액보험, 채권 등 중,저 위험자산에 대한 적극적 가격정책으로 PB시장 점유율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특히 증권사들은 상품개발 능력, 리서치 능력 등에서 은행 대비 우위를 점해 자산관리 서비스측면에서도 경쟁 우위가 가능하다는 것.

서 이사는 “ODS(방문판매)관련 법안 통과로 활성화될 경우 증권사들은 은행 대비 취약했던 채널 경쟁력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 유망 종목으로 중, 저위험 자산관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을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사채)
[2026.03.13]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95,000
    • +0.49%
    • 이더리움
    • 3,099,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0.88%
    • 리플
    • 2,086
    • +1.16%
    • 솔라나
    • 130,000
    • -0.15%
    • 에이다
    • 392
    • +0.26%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30
    • +4.62%
    • 체인링크
    • 13,560
    • +1.12%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