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건강지킴이]SK케미칼, 관절치료 패취제 ‘트라스트’… 48시간 동안 가뿐

입력 2013-04-2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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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은 최근 관절염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집중하고 있다.

최근엔 관절 부위에 직접 부착해 환부의 치료 효과를 도와주는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가 관절염 환자들에게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SK케미칼의 트라스트 패취는 무릎이나 팔꿈치 등 활동이 많은 관절부위에서도 잘 떨어지지 않는다. 이 때문에 무릎 관절염 환자에게 인기다. 또 한 번 부착으로 약효가 48시간을 지속한다는 점도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다.

트라스트 패취는 소염진통 약물인 피록시캄을 경피약물 전달체계(TDDS, Trans-dermal Drug Delivery System) 기술을 통해 48시간 동안 같은 농도로 아픈 무릎에 직접 전달해준다.

따라서 약효는 우수하면서도 환부인 무릎 관절에만 약물을 전달해 혈액에서의 약물농도는 극소화했다. 이런 점 때문에 위장과 전신 부작용을 최소화시킨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유의 타원형 콤팩트 모양도 무릎과 같은 움직임이 많은 무릎을 위한 고민의 결과물이다. 타원형의 콤팩트 사이즈로 무릎, 팔꿈치 등 관절 특유의 굴곡 부위에 부착력이 우수하다.

제품에는 오래 붙어 있으면서도 피부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축성이 좋은 의료용 폴리우레탄이 사용되었다. 덕택에 48시간 부착을 권고하지만 실제로 트라스트는 72시간도 거뜬히 움직임이 많은 무릎에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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