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힌두스탄대, 동국대에 4700만원 전달

입력 2013-04-24 1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자기능반도체연구센터 발전기금 2011년 100만달러 기부 약정

인도 힌두스탄 대학이 최근 동국대하교 양자기능반도체연구센터(QSRC) 발전기금으로 약 4700만원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국대는 "힌두스탄 대학의 베르게스(Anand Jacob Verghese) 총장이 지난 2011년 11월 14일 동국대 김희옥 총장을 만나 약정한 발전기금 100만 달러 중 4678만원을 보내왔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을 포함해 힌두스탄대학은 지금까지 총 1억원의 발전기금을 동국대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동국대 양자기능반도체연구센터의 연구환경 개선 및 학술교류 활성화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양자기능반도체연구센터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우수연구센터(SRC)로 선정된 이후 후속사업으로 도약연구지원사업과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서도 선정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동국대는 힌두스탄대학과 2011년 이후 매년 두 차례 정기워크숍을 개최해 왔다. 올해에는 오는 7월 4일 인도 첸나이의 힌두스탄대학에서 'Clean Energy&Nano Convergence 2013'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힌두스탄 대학 베르게스 총장과 동국대 김희옥 총장은 2011년 11월 동국대에서 양자기능반도체연구센터 발전기금으로 100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하는 약정식을 개최했다. (사진=동국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37,000
    • -0.16%
    • 이더리움
    • 3,45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44%
    • 리플
    • 2,136
    • +0.33%
    • 솔라나
    • 128,900
    • +1.34%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0.29%
    • 체인링크
    • 14,010
    • +1.23%
    • 샌드박스
    • 125
    • +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