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또 바람...남친 없는 사이 불륜남과...

입력 2013-04-2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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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과거 불륜설에 휩싸였던 영화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또 다시 밀회를 즐겼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22일(현지시간) "스튜어트와 친구들이 만나는 자리에 샌더스 감독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할리우드라이프는 최근 스튜어트가 미국 LA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친구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나온 뒤 홀로 검정색 혼다 아큐라 차량에 탑승했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것은 스튜어트가 탑승한 차량이 샌더스의 차종과 같다는 점이다. 또 일각에서는 운전석에 있던 남성이 샌더스의 용모와 매우 흡사했다고 전해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앞서 지난해 7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루퍼스 샌더스 감독은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돼 불륜설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스튜어트는 샌더스와의 불륜 사실을 인정하고 연인 로버트 패틴슨과 관계를 정리했다.

결별 이후 스튜어트와 패틴슨은 재결합해 최근 다정한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그러나 패틴슨이 출국한 사이 샌더스 감독과의 불륜설이 보도돼 해외 팬들은 물론 국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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