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앞둔 갤럭시S4 “칼질에도 끄떡 없는 스크린”

입력 2013-04-23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튜브 캡쳐 화면.

갤럭시S4 디스플레이의 내구성을 입증해주는 실험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화제다.

23일 관련업계 및 외신에 따르면 Szabolcs Ignacz라는 이름의 한 남성은 21일 유튜브에 갤럭시S4 디스플레이에 각종 실험을 한 영상을 올렸다. 실험을 위해 그는 여러 종류의 칼과 열쇠꾸러미, 동전을 준비했다. 먼저 샤프를 이용해 갤럭시S4를 괴롭힌다. 그는 마치 샤프가 S펜인 것처럼 찍고, 비빈다. 하지만 갤럭시S4의 디스플레이는 끄덕없다. 이어 버터칼과 과도, 끝이 날카로운 야외용 칼로 화면에 생채기를 내기 위해 노력한다. 마지막으로 열쇠와 동전으로도 시도해 보지만 역시 무용지물이다. 갤럭시S4의 디스플레이가 이처럼 강력한 내구성을 보이는 까닭은 전 세계 제조사 중 최초로 코닝의 ‘고릴라 글래스3’를 탑재했기 때문.

고릴라 글래스3는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서 열렸던 ‘CES 2013’서 첫 공개됐으며 유리 원자 구조를 변경해 ‘갤럭시S3’에 쓰인 기존 ‘고릴라 글래스2’보다 강도가 50% 보강됐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77,000
    • +0.68%
    • 이더리움
    • 3,020,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53%
    • 리플
    • 2,033
    • -0.1%
    • 솔라나
    • 127,400
    • +1.19%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26
    • +2.16%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0.96%
    • 체인링크
    • 13,250
    • +0.8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