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관 부부, 4억원대 부동산 사기 혐의 피소

입력 2013-04-23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가수 송대관(68) 부부가 부동산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캐나다에 거주하는 교포 A씨 부부가 최근 송대관과 그의 아내 이모씨(61)를 토지 분양대금 사기 혐의로 서울 서부지검에 고소했다고 22일 밝혔다.

고소장은 서울 용산경찰서가 이첩 받아 수사중이다. 고소장에 따르면 송대관 부부는 2009년께 자신들이 충남 보령시의 토지개발 분양사업 인허가를 받아 다목적 건축이 가능하다고 속여 투자금 3억7000만원을 받아갔으나 사업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에 대해 송대관은 “해당 사안은 사기도 아닐뿐더러 땅 역시 아내 소유이지 나와 상관없다”며 “소송을 유리하게 끌고 가기 위해 나를 걸고넘어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94,000
    • +4.14%
    • 이더리움
    • 3,674,000
    • +4.05%
    • 비트코인 캐시
    • 354,900
    • +5.03%
    • 리플
    • 2,001
    • +5.76%
    • 솔라나
    • 157,100
    • +5.86%
    • 에이다
    • 325
    • +7.62%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81
    • +8.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3.8%
    • 체인링크
    • 17,560
    • +6.42%
    • 샌드박스
    • 53.39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