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총재 "국채매입 직접 관여시 시장 왜곡 우려있다"

입력 2013-04-2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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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2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경기진작과 통화정책의 공조를 위해 중앙은행이 국채를 매입할 필요하다는 이만우 새누리당 의원의 견해에 대해 "직접 매입은 법적으로 가능하지만 94년 이후 한적이 없다"면서 "시장을 통해서 하지 않으면 시장을 왜곡시킬 우려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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