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렬 “여장 한번에 욕문자만 1000개 받았다”

입력 2013-04-21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도전 1000곡’ 방송캡처)

가수 김창렬이 라디오 진행중 욕문자를 받은 사연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김창렬은 21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서 라디오 진행중 당한 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사고는 아니고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하면서 공약을 건 적이 있었다”며 “월드컵 기간에 대표팀이 본선에 진출하면 ‘여장’을 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대표팀이 본선이 진출해 여자옷을 입고 긴머리 가발을 쓰고 메이크업까지 다 하고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했는데, 그날 욕문자가 1000개가 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전설의 DJ 스페셜’로 이성미, 이수영, 박경림, 유혜영, 김주우, 이숙영, 김창렬, 유영재 등이 출연해 불꽃튀는 노래 대결을 펼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49,000
    • +1.16%
    • 이더리움
    • 3,627,000
    • +2.63%
    • 비트코인 캐시
    • 347,300
    • +2.57%
    • 리플
    • 1,965
    • +3.86%
    • 솔라나
    • 153,200
    • +3.03%
    • 에이다
    • 317
    • +4.62%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72
    • +4.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74%
    • 체인링크
    • 17,120
    • +4.2%
    • 샌드박스
    • 52.75
    • +0.4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