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미국 방문후 중국 방문 할 듯

입력 2013-04-20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대통령이 내달 초 미국 방문 뒤 중국을 방문할 것으로 전해졌다.

박 대통령은 19일 저녁 청와대에서 열린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농림축산해양수산위 소속 새누리당 의원들과의 만찬에서 중국 방문 계획을 밝혔다고 복수의 참석자들이 20일 전했다.

박 대통령은 내달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가 연기된 한중일 정상회담 관련 얘기를 나누던 중 "중국에 가는 것으로 돼 있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양국 외교 당국은 현재 박 대통령의 중국 방문 일정과 형식에 대해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역대 정부에서는 정권 출범 후 주변 4강과의 정상회담이 미국, 일본, 중국 순으로 진행됐다. 하지만 박 대통령이 이번에 중국 방문 계획을 먼저 언급하면서 일본과 중국의 순서가 바뀌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84,000
    • -0.35%
    • 이더리움
    • 2,694,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0.36%
    • 리플
    • 1,458
    • -1.69%
    • 솔라나
    • 102,800
    • -1.34%
    • 에이다
    • 283
    • +4.81%
    • 트론
    • 464
    • +0%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3.58%
    • 체인링크
    • 11,600
    • +0.87%
    • 샌드박스
    • 58.63
    • -0.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