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모터쇼]금호타이어, 친환경·항공기용 타이어 전시

입력 2013-04-20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가 20~29일 중국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리는 ‘2013 상하이모터쇼’에 참가해 친환경·항공기용 타이어 등을 선보였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모터쇼에서 제품 위주의 콘셉트와 함께 체험과 스토리텔링 형식의 전시공간을 마련했다.

부스 내 친환경 구역을 설치해 금호타이어의 친환경 타이어 브랜드인 '에코윙' 제품을 전시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친환경 타이어와 일반 타이어를 비교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타이어의 기술력을 쉽게 이해하고 관람객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스토리가 있는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항공기 타이어, 컬러 스모크 타이어, 직경 32인치의 초대형 타이어 등 금호타이어만의 제품들을 선보였다.

국내 유일하게 항공기 타이어 생산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금호타이어의 F-16 군용 및 민용 항공기 타이어뿐만 아니라 지면과의 마찰 시 흰 연기 대신 컬러 연기가 나는 컬러 스모크 타이어, 2006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고성능 SUV 타이어이자 림 직경이 32인치인 ‘엑스타 X3’도 관람할 수 있다.

조장수 금호타이어 중국 마케팅물류 담당 상무는 “이번 모터쇼 참가를 통해 금호타이어의 기술적 역량을 보여주는 동시에 CTCC를 비롯한 모터스포츠 대회 후원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중국에서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상하이모터쇼는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을 주제로 18개국, 약 2000여 개의 업체가 참가하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제 자동차 박람회다. 전시 기간 중 약 6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3: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79,000
    • +2.34%
    • 이더리움
    • 3,498,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2.68%
    • 리플
    • 2,136
    • +1.23%
    • 솔라나
    • 129,200
    • +2.54%
    • 에이다
    • 376
    • +2.73%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7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06%
    • 체인링크
    • 14,080
    • +2.4%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