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조인성-김범 껴안고 펑펑 운 사연 폭로?

입력 2013-04-19 0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태우가 동료 연기자 조인성과 김범을 끌어안고 눈물 흘린 사연이 전해졌다.

김태우는 18일 밤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에 최근 종영한 출연작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겨울)’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방영 내내 호평을 받았던 작품인 만큼 종영 당시 연기자들과 스태프들의 아쉬움을 컸다, 그는 “마지막 방송을 극장에서 스태프들과 함께 봤다”고 입을 뗀 후 “누군가가 펑펑 울더라. 그래서 오수(조인성)와 오영(송혜교)이 울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조인성이 송혜교가 아닌 김범을 껴안고 엉엉 울더라”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극중 언제나 혼자서 일하는 청부폭력배 조무철 역을 연기한 김태우는 이날 방송에서 발음 교정을 위한 치열한 노력을 소개하는가 하면 첫 사랑 아내와 10년 만에 결혼에 골인한 사연 등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9,000
    • -0.42%
    • 이더리움
    • 2,973,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06%
    • 리플
    • 2,014
    • -0.64%
    • 솔라나
    • 124,900
    • -1.34%
    • 에이다
    • 380
    • -0.78%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60
    • -9.14%
    • 체인링크
    • 13,030
    • -1.14%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