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 이동욱 “첫 사극이지만 시청률 자신있다”

입력 2013-04-17 1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제공
KBS2 새수목드라마 ‘천명’의 주인공 이동욱이 드라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동욱은 17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천명’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많은 이들이 ‘천명’의 주인공으로 이동욱이 캐스팅됐다고 할 때 어떤 우려를 했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사극도 처음이고 아버지 역할도 처음이라서 고민이 많았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그는 이어 “아버지는 대상만 바뀐 일종의 멜로가 아닐까 생각해 봤다. 분명히 쉽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주변의 도움과 나 스스로의 노력으로 충분히 준비하고 있다”고 각오를 전했다. 그러면서 “고생하는 스태프들과 동료 연기자들을 위해서라도 시청률은 잘 나와야 한다. 자신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극중 살인누명으로 도망자가 된 내의원 의관 최원 역을 은 이동욱은 추격신에 대해 “솔직히 정말 힘들다. 알고 시작했지만 정말 힘들다. 함께 촬영하는 스태프들과 연기자들 사이에 인간적인 정이 쌓이다보니 그런 것으로 버티면서 이겨내고 있다”고 말했다.

‘천명’은 인종 독살 음모에 휘말려 도망자가 된 내의원 의관 최원이 불치병 딸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극으로 ‘아이리스2’의 바통을 받아 오는 24일 첫 방송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98,000
    • +0.49%
    • 이더리움
    • 3,253,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2.48%
    • 리플
    • 2,045
    • +1.04%
    • 솔라나
    • 125,100
    • -0.08%
    • 에이다
    • 378
    • +3.56%
    • 트론
    • 477
    • +0.42%
    • 스텔라루멘
    • 259
    • +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20
    • +1.86%
    • 체인링크
    • 13,640
    • +3.1%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