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 대표상품]LIG손보, ‘LIG110더블보장 건강보험’ 수술비는 물론 간병비 110세까지 보장

입력 2013-04-1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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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해보험은 각종 수술비와 입원 일당은 물론 각종 성인병 진단비와 간병비를 110세까지 보장하는 ‘LIG110더블보장건강보험’을 판매 중이다.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의 진단비와 수술비는 물론 장기요양 등급에 따른 간병비를 최장 110세까지 보장한다.

암진단비(유사암 제외)는 최대 3000만원, 뇌졸중·뇌출혈 시 최대 3000만원, 급성심근경색 시 진단비 최대 3000만원을 110세까지 보장한다. 암을 비롯해 흔히 발생하는 16대 질병 수술에 대해서도 수술비를 최대 100만원까지 보장한다.

또 장기요양 등급 판정시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지급하는 급여와는 별개로 장기요양등급 1급 판정시 최대 1억2000만원의 간병비를 일시에 지급받을 수 있다. 또 ‘간병연금’ 특약에 가입하면 1급 판정시 5년간 60회에 걸쳐 매월 최대 200만원씩 연금을 나눠 받을 수도 있다. 태어나서 바로 가입하면 상품 변경이나 중도 전환 없이 각종 상해와 질병 관련 보장을 110세까지 이어갈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보험기간 중 상해나 질병으로 80% 이상 고도후유장해를 입었을 경우 기존 비갱신형 보장보험료에만 적용되던 납입면제 기능도 해당 특약 가입시 적립보험료까지 확대시켰다.

박연우 장기상품팀장은 “이 상품은 각종 진단금과 수술비는 물론 간병비를 110세까지 보장하고 있어 장수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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