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아이폰’ 이용자 절반 “갤럭시S4 쓰고 싶다”

입력 2013-04-16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내 아이폰 이용자의 절반 이상이 ‘갤럭시S4’를 사용하고 싶어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6일(한국시간) IT전문매체 BGR은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가 중국 내 소비자 3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내용을 토대로 “중국 내 아이폰 이용자의 52.4%가 갤럭시S4를 쓰기 원한다”고 보도했다.

조사 대상의 61%가 삼성전자의 ‘갤럭시S4’를 알고 있으며 이 중 78.6%는 ‘갤럭시S4’에 관해 ‘매우 관심 있다(39.6%)’ 또는 ‘약간 관심 있다(39%)’라고 답했다. 실제로 ‘갤럭시S4’를 구매할 의향이 있는 응답자도 45%로 집계됐다.

한편, 갤럭시S4는 16일(현지시간) 영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판매에 들어간다. 국내에서는 19일부터 이통 3사를 통해 예약판매가 시작되며, 이달 25일 정식 미디어데이를 열 계획이다. 또 18일에는 홍콩에서, 23일은 호주에서 론칭 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삼성전자는 중국을 포함한 총 11개국에서 론칭 행사를 연다. 4월 말이면 우리나라와 미국 영국 등을 포함 30여 개국에서 정식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84,000
    • +0.87%
    • 이더리움
    • 2,603,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0%
    • 리플
    • 1,728
    • +0.12%
    • 솔라나
    • 111,500
    • +3.43%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3
    • +0%
    • 스텔라루멘
    • 327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39%
    • 체인링크
    • 11,980
    • +0.5%
    • 샌드박스
    • 86.8
    • -0.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