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엘란트라, 22년 만에 미국 판매 200만대 돌파

입력 2013-04-15 0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의 엘란트라(국내명 아반떼)가 미국 시장 진출 22년 만에 누적판매 200만대를 넘어섰다.

현대차는 1991부터 미국에서 판매된 엘란트라가 이달 초 판매대수 200만대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200만대 돌파는 미국시장 판매 차종으로는 처음이다.

엘란트라는 1991년 미국시장에 진출했으며 이후 아반떼, 아반떼XD, 아반떼(HD) 등이 미국시장에 엘란트라로 수출됐다. 현대차는 2009년 엘란트라 투어링(국내명 i30cw)을 추가로 투입하며 엘란트라 모델을 다양화하기 시작했다.

지난해부터 엘란트라 GT(국내명 신형 i30)와 엘란트라 쿠페(아반떼 쿠페)도 투입했다.

아반떼는 현대차 판매 차종 중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차종으로 현대차의 판매 증가를 이끌고 있다. 아반떼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86만대 이상 판매됐다. 지난 1∼3월 글로벌 시장에서 약 24만대가 팔려 올해 밀리언 셀러를 달성할지 주목되고 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달 미국시장에서 전체 모델 누적판매 800만대를 돌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26,000
    • +4.19%
    • 이더리움
    • 3,701,000
    • +4.78%
    • 비트코인 캐시
    • 356,500
    • +5.5%
    • 리플
    • 2,004
    • +5.64%
    • 솔라나
    • 157,600
    • +6.2%
    • 에이다
    • 325
    • +7.26%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83
    • +8.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4.06%
    • 체인링크
    • 17,660
    • +7.16%
    • 샌드박스
    • 54.4
    • +3.7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