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암매장된 6명의 아이들은 누구?

입력 2013-04-12 2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암매장된 6명의 아이들 시체를 찾아 나선다.

방송에서는 청각 장애를 가진 임지훈(41)씨가 제보자로 나서 암매장된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임씨는 '냉동시신과 천사아버지 장씨' 편에 나왔던 장씨의 자녀다. 장씨는 장애가 있는 21명의 아이들을 입양해 돌봐 오던 '천사아버지'로 유명해진 인물이다.

하지만 임씨는 취재진에 장씨의 만행을 공개한다. '천사아버지'로 알려진 장씨가 자녀들을 10년 넘게 냉동고에 방치하고, 감금과 학대해 왔다는 것이다.

또 장씨가 그의 장애인 자녀 6명을 학대해 숨지게 하고, 집 뒤 야산에 암매장했다고 증언했다.

임씨의 증언으로 취재진은 암매장된 장소를 찾아나서며 그 동안 숨겨져 왔던 이야기를 풀어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2,000
    • -0.09%
    • 이더리움
    • 2,999,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83%
    • 리플
    • 2,022
    • -0.44%
    • 솔라나
    • 126,100
    • +0.08%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9.47%
    • 체인링크
    • 13,120
    • +0%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