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본 뉴스]평균연봉 2억9200만원, 역시 ‘레알수원’

입력 2013-04-12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축구연맹이 K리그 클래식에서 활약하는 국내 선수들의 연봉을 공개했다. 프로축구 선수들의 각종 수당을 포함한 평균 연봉은 1억4600만원이다.

선수들이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구단은 수원 삼성으로 약 2억9248만원이며 그 뒤는 약 2억4633만원의 전북 현대다. 가장 적은 연봉을 받는 구단은 대전 시티즌으로 약 6572만원에 그쳐 수원 선수들에 비해 4분의 1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4대 프로스포츠 중 가장 많은 평균 연봉을 자랑하는 종목은 농구로 선수단 평균 약 1억4858만원이다. 야구는 농구와 축구에 이어 약 1억4535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배구는 4대 프로스포츠 중 가장 떨어지는 약 9370만원이다. 프로선수 중 최고 연봉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김태균으로 지난해에 이어 15억원으로 2년 연속 ‘연봉킹’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39,000
    • -1.22%
    • 이더리움
    • 2,875,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15%
    • 리플
    • 1,997
    • -0.6%
    • 솔라나
    • 121,800
    • -1.93%
    • 에이다
    • 372
    • -2.62%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70
    • -3.45%
    • 체인링크
    • 12,720
    • -1.93%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