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보 ‘LIG 110 더블보장 건강보험’ 출시

입력 2013-04-11 1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각종 진단비와 수술비, 간병비까지 110세 보장

LIG손해보험은 각종 수술비와 입원일당은 물론 각종 성인병 진단비와 간병비를 110세까지 보장하는 ‘LIG110더블보장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의 진단비와 수술비는 물론 장기요양등급에 따른 간병비를 최장 110세까지 보장한다.

암진단비(유사암제외)는 최대 3000만원, 뇌졸중, 뇌출혈 시 최대 3000만원, 급성심근경색 시 진단비 최대 3000만원을, 110세까지 보장한다. 암을 비롯해 흔히 발생하는 16대 질병 수술에 대해서도 수술비를 최대 100만원까지 보장한다.

또 장기요양등급 판정 시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지급하는 급여와는 별개로 장기요양등급 1급 판정 시 최대 1억2000만원의 간병비를 일시에 지급받을 수 있다. 또 ‘간병연금’ 특약에 가입하면 1급 판정 시 5년간 60회에 걸쳐 매월 최대 200만원씩 연금을 나누어 받을 수도 있다.

태어나서 바로 가입하면 상품변경이나 중도전환 없이 각종 상해와 질병관련 보장을 110세까지 이어갈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박연우 LIG손보 장기상품팀장은 “이 상품은 각종 진단금과 수술비는 물론 간병비를 110세까지 보장하고 있어 장수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0: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00,000
    • -1.89%
    • 이더리움
    • 3,425,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96%
    • 리플
    • 2,078
    • -2.4%
    • 솔라나
    • 125,700
    • -3.01%
    • 에이다
    • 369
    • -1.86%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46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3.14%
    • 체인링크
    • 13,850
    • -1.98%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