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스떡볶이, 가맹 300호점 돌파

입력 2013-04-11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죠스푸드는 자사가 운영하는 ‘죠스떡볶이’가 가맹 300호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죠스푸드측은 이번 부산화명점 오픈으로 괄목할만한 프랜차이즈 사업성과와 함께 가맹사업을 수도권에서 지방까지 확대시켜 전국적인 떡볶이 대표 브랜드로 성장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죠스떡볶이의 지방 매장은 전체 매장 중 20%를 차지하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점점 높아지는 지방의 가맹 수요에 따라 영남지사를 설립하기도 했다.

앞서 죠스떡볶이는 2009년부터 가맹사업을 시작해 지난해에만 130여개의 가맹점을 개설했다. 현재까지 가맹점 폐점율 제로다.

김동윤 죠스푸드 경영전략팀 부장은 “고객님들과 전국 가족점 점주님들의 관심과 믿음으로 300호점 돌파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이 같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물류 등 인프라 구축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확대는 물론,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종합외식식품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00,000
    • +1.49%
    • 이더리움
    • 3,148,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36%
    • 리플
    • 2,101
    • +1.99%
    • 솔라나
    • 132,300
    • +2.72%
    • 에이다
    • 393
    • +2.34%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3.47%
    • 체인링크
    • 13,720
    • +2.54%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