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리키김에게 속마음 털어놓은 한마디 "배고플때 집에 가고 싶었어"

입력 2013-04-05 2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화면)
박보영이 리키김에게 속마음을 털어놨다.

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병만족의 뉴질랜드 채텀섬 생존기를 담았다.

방송에서 박보영과 리키김은 매운탕을 끓이기 위한 생선 손질을 시작했다. 리키김이 “견딜만하냐”고 묻자 박보영이 고개를 끄덕였다.

리키김의 집에 가고 싶느냐는 질문에 박보영은 “그런 적이 있었고 배고플 때도 (집에)가고 싶었다. 처음에 들어왔을 때보다 괜찮다”고 솔직히 답해 시청자의 호응을 얻었다.

김병만과 정석원은 크레이피시 사냥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한국, 조1위보다 조2위가 유리하다고? [북중미 월드컵]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08,000
    • -1.71%
    • 이더리움
    • 2,636,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319,900
    • -3.3%
    • 리플
    • 1,796
    • -2.23%
    • 솔라나
    • 108,900
    • -2.24%
    • 에이다
    • 253
    • -3.8%
    • 트론
    • 483
    • +1.68%
    • 스텔라루멘
    • 340
    • +2.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80
    • -1.65%
    • 체인링크
    • 12,230
    • -2.16%
    • 샌드박스
    • 79.39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