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결혼' 16기 상철 강정환과 28기 영숙 정유진 사이에 갈등이 깊어진다. 정환의 무심한 태도에 유진이 서운함을 드러낸 가운데 두 사람의 카누 데이트에서도 위기가 찾아온다.
2일 방송되는 KBS Joy·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계약결혼' 6회에서는 미국 시애틀에서 계약부부 생활을 이어가는 정환과 유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유진은 퇴근 후
'연애남매2'가 시즌1 패널 5인과 함께 돌아온다.
2일 웨이브는 이달 공개 예정인 웨이브 오리지널 '연애남매2' 패널 5인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연애남매2'는 자신의 형제자매가 누구인지 밝히지 않은 출연자들이 한집에서 생활하며 사랑을 찾는 연애 리얼리티다. 연애 상대를 알아가는 과정에 가족의 시선이 더해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공개된 패널 포스터
‘나솔사계’에서 튤립이 ‘첫 데이트’ 선택에서 12기 영철과 14기 광수의 ‘픽’을 받아 ‘인기녀’로 급부상했다.
29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 5인과 ‘글로벌 특집’에 출연한 외국인 여성 5인이 자기소개 후 첫 데이트 선택에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나는 SOLO(나는 솔로)’ 34기가 ‘첫 데이트’ 후 빠르게 러브라인을 정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28일 방송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다둥이 특집’인 34기가 ‘솔로나라 34번지’에서의 2일 차 밤 늦게까지 서로를 적극적으로 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영숙·정숙·순자의 선택을 받아 ‘3:1 데이트
'나는 솔로' 34기 영철이 현숙에게 올인을 선언했지만, 공개적인 애정 표현으로 정숙의 지적을 받는 등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놓인다.
28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솔로'에서는 현숙을 향해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영철과 그를 둘러싼 복잡한 러브라인이 공개된다.
이날 영철은 현숙과의 일대일 대화에서 "다른 분들을 알아가고 싶은 마음은
'연애박사' 추영우와 김소현이 연애를 방해하는 연구실 동기와 미국행이라는 변수에 부딪혔다.
26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7회에서는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관계를 이어가는 가운데, 박민재의 미국 대학 박사후연구원 채용이 확정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유진은 연인과 단둘이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나솔사계’ 최초의 ‘글로벌 특집’에서 14기 광수가 ‘인기남’에 등극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22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 5인이 외국인 여성들과 첫 대면하는 ‘글로벌 특집’이 포문을 열었다.
5월 부안에 위치한 ‘사계 민박’에서 ‘국밥 삼형제’로 뭉쳤던 1기
‘나는 SOLO(나는 솔로)’ 34기의 ‘자기소개’가 러브라인을 뒤흔들었다.
21일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다둥이 특집’ 34기 솔로녀들의 자기소개와 첫 데이트 선택 및 데이트 현장이 펼쳐졌다.
이날 ‘자기소개’에서 영숙은 “나이는 1988년생이고, 인테리어 자재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밴드 터치드(TOUCHED)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20일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 사옥에서 만난 터치드 김승빈은 팬덤에 대한 질문에 "주로 20·30대 여성분들이 많고 가족 단위도 꽤 있다. 어머니와 딸, 부부 팬도 많다"며 "가장 처음 활동했던 홍대 클럽에서부터는 20·30대 여성분들이 많았는데 '복면가왕' 하면서 어머니분들, 가족 단위가 늘
가수 환희가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활동과 트로트 팬들의 기대 사이에서 깊은 고민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합가를 시작한 환희와 어머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환희는 늦은 밤까지 잠들지 못하고 방에서 나왔다. 어머니 역시 홀로 술을 마시며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다. 어머니는 “나도 잠이 안 온다. 할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 15세 참가자 박예승이 심사단 150인의 만장일치 선택을 받으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12일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 2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치열한 1라운드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6.5%를 기록했으며,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1부 4.1%, 2부 5.7%로
그룹 투어스(TWS)가 다음 달 2일 싱글 2집 ‘투 어스(TO US)’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7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팀명과 발음이 동일한 새 싱글 ‘투 어스’에는 지금 투어스가 전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다. 이들은 다양한 감정과 고민을 꺼내 보이며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같은 날 투어스
영화 ‘가족여행’이 동시기 개봉작 가운데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개봉한 ‘가족여행’은 누적 관객 수 3543명을 기록했다.
특히 1일 기준 동시기 개봉작 가운데 좌석판매율 1위에 올랐다. 해외영화제 수상작과 한국 상업영화, 일본 애니메이션 등이 함께 상영되는 가운데 한국 독립영화가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29일 시리즈 자체 최고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2022년 사단장 아들 박민석(김민호 분)의 낯선 군 생활로 시작한 ‘신병’은 네 번째 시즌에서 상병이 된 그의 성장과 새로운 병사들의 사연, 전역을 앞둔 선임들의 이별을 담았다. 최종회에서는 신화부대 통폐합이라는 뜻밖의 결말에 새 신병들의 등장을
"정부 정책 전환점 맞이하길"홍지선 장관과 만남도 고대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외곽 지역의 집값 상승을 '평탄화 과정'으로 평가한 데 대해 "'평탄화'라는 표현보다는 '상향 평준화'라는 표현이 더 주택시장 현실을 반영한 정확한 표현 아닌가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 광진구 모아주택 1호 단지인 강변역 센트럴아
‘나솔사계’의 7기 옥순이 태풍의 눈으로 거듭났다. 7기 옥순은 미스터 조에게 호감을 고백했지만, 미스터 서가 7기 옥순에게 갑작스러운 포옹을 시도해 ‘사계 민박’이 혼돈에 빠졌다.
17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녀들과 ‘뉴페이스’ 미스터들이 두 번째 데이트를 마친
아이들 소연이 자신을 둘러싼 '저작권료 10억원 설'의 진실을 밝힌다.
16일 공개되는 티캐스트 E채널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이하 '허경환의 유행쇼')에는 그룹 아이들의 소연이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허경환의 유행쇼'는 스타들의 사소한 일상과 의외의 습관을 들여다보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이날 허경환은 "지금 나오려고 하고 있는데~",
첫 방송을 하루 앞둔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올가을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1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서로에게 가장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황승기ㆍ이가람 감독이 연출하고 유수지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10년
1인 가구 10명 중 6명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외로움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피앰아이가 9월 10일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전국 만 20~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현대인의 외로움과 사회적 연결'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6.6%가 최근 6개월간 주 1회 이상 외로움을 느꼈다고 답했다.
최근 6개월 동안 한 달에 1~2회 이상
11일 멤버 전원 출연 스페셜 라이브…첫 글로벌 콘서트 앞두고 팬들과 실시간 소통사전 입장·사운드 체크 관람권에 응원봉 구성…구매 고객에 친필 사인 포스터
CJ온스타일이 예능에 이어 K팝으로 콘텐츠 커머스 영역을 넓힌다. 걸그룹 이즈나(izna)의 첫 글로벌 콘서트를 앞두고 멤버 전원이 출연하는 라이브 방송을 열어 팬들과 소통하고 콘서트 VIP 패키지를
치매로 인한 변화를 느껴도 대부분은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함을 호소합니다. 시니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홍명신 에이징커뮤니케이션센터 대표가 그런 이들을 위해 어떻게 소통하고 돌봐야 하는지 ‘치매 케어’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3년 반 동안 돌보던 분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으니 마음이 무너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가족과
일본은 국민 4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인 초고령사회다. 만성적인 요양 인력 부족 속에서 현장을 지탱하기 위한 해법으로 로봇과 ICT(정보통신 기술), AI를 적극 도입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 선두에 선 곳이 도쿄도 오타구의 사회복지법인 젠코카이다. 2013년 일본최초 수준의 ‘개호로봇연구실’을 설치한 이후, 10여 년간 다양한 돌봄 기술을 현장에
‘국민연금공단’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 ‘나이 들어 받는 연금’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최근에는 국민연금공단의 기금 운용에도 관심이 높다. 여기에 국민연금공단이 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역할이 있다. 바로 국민의 노후를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노후준비 서비스’다.
국민연금공단은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를 통해 국민의 은퇴와 노후를 체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