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기아차에 영업사원용 ‘갤럭시노트 10.1’ 공급

입력 2013-04-0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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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삼성전자 모델이 기아자동차 압구정 지점에서 'SFA 솔루션'이 탑재된 '갤럭시 노트 10.1 LTE'를 선보이는 모습. 사진제공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4일 기아자동차에 모바일 영업상담에 활용되는 영업사원 SFA(Sales Force Automation)용 ‘갤럭시노트 10.1 LTE’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노트 10.1 LTE’를 통해 서비스되는 ‘SFA 솔루션’은 고객상담 시 여러 가지 자동차 정보를 그래픽으로 보여 주고, 견적을 바로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아차 영업사원들은 고객 상담시 모델별로 자동차 제품 소개서를 가지고 다닐 필요없이 ‘갤럭시 노트 10.1 LTE’를 통해 자동차 정보와 이미지들을 고객에게 보여 주고, 견적 업무 등을 처리할 수 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B2B영업팀장 박은수 전무는 “SFA 솔루션은 자동차 업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영업사원들이 사용할 수 있어, 앞으로 갤럭시 노트 10.1을 활용한 SFA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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