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2013년 미국 차시장 전망 상향

입력 2013-03-27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최대 자동차업체 토요타가 올해 미국 자동차시장 규모 전망을 상향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토요타는 올해 미국시장에서 1530만대의 자동차와 소형 트럭이 팔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보다 5.5% 증가한 수준이다.

토요타는 미국에서 렉서스와 사이언 등을 포함해 올해 220만여대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이는 지난 1월 예상치에서 5만대 증가한 것이다.

밥 카터 토요타 미국 판매부문 수석 부대표는 전일 뉴욕에서 “올해는 낙관적”이라면서 “미국 경기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제조업 전체가 3월에 호조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토요타는 지난해 전세계에서 974만대의 자동차를 판매하면서 세계 1위 자리를 회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16,000
    • -0.64%
    • 이더리움
    • 2,699,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28,300
    • -4.17%
    • 리플
    • 1,841
    • -0.97%
    • 솔라나
    • 111,000
    • +0.54%
    • 에이다
    • 266
    • -6.01%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337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3.98%
    • 체인링크
    • 12,400
    • -2.29%
    • 샌드박스
    • 79.88
    • -3.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