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하루만에 150만원 무너졌다

입력 2013-03-2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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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장 초반 150만원으로 하락했다.

27일 오전 9시39분 현재 전일대비 1만2000원(0.80%) 하락한 149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150만9000원에 마감하며 8일만에 다시 150만원의 벽을 넘었지만 외국인 매도에 영향을 받으며 하루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UBS증권, 메릴린치증권 씨티그룹,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를 통해주로 매도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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