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올해 전국 101개 단지서 626개 상가 공급

입력 2013-03-26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전국 101개 단지에서 총 626개의 신규 상가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LH 단지내 상가는 주로 택지개발사업지구등 대규모 단지 내에 위치한다.

이에 기존 도심과 차별되는 상권 형성이 가능하고 대부분 가구원이 많은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돼 고객을 확보가 용이한 장점이 있다고 LH는 설명했다.

특히 배후아파트 100가구 당 평균 1개 점포 수준으로 건설하고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올해 수도권 주요 공급지구로는 서울강남(11개) 서울서초(13개) 고양원흥(30개) 고양삼송(25개) 위례신도시(20개) 수원광교(31개) 인천서창2(23개) 등이 있다.

지방권에서는 경남혁신도시(18개) 전북혁신도시(12개) 등 전국 9개 혁신도시에서 80개의 단지내 상가가 공급된다. 또 대전노은3(26개) 부산범천(42개) 등지에서도 올해 공급될 예정이다.

LH 상가분양정보는 매월 둘째주 금요일 일간지에 실시하는 분양공고나 LH 홈페이지(http://www.lh.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입찰결과도 LH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96,000
    • +3.73%
    • 이더리움
    • 3,003,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76%
    • 리플
    • 2,023
    • +2.17%
    • 솔라나
    • 126,800
    • +3.68%
    • 에이다
    • 380
    • +1.33%
    • 트론
    • 420
    • -1.64%
    • 스텔라루멘
    • 228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60
    • -0.1%
    • 체인링크
    • 13,210
    • +2.96%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